운전석을 드라이버 시트라 하고, 그 옆의 패신저 시트는 조수석이라고 한다. 예전에는 엔진 시동을 걸 때 차에서 내려 크랭크 막대를 돌리고 또 차의 점검 유지가 중요한 일이었다. 운전석 옆에 탄 사람이 이런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 조수석이라는 이름이 남아 있지만 현재는 이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