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당시 프로펠러 비행기들이 공중전을 하면서 상대 비행기의 뒤를 물고 늘어져서 기관총을 난사하는 전투를 하게 되어 이를 도그파이트라고 하였다. 레이싱에서는 뒤에 바짝 붙어서 추격하는 경우를 도그파이트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