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지, 전해액과 화학 물질을 종이나 솜에 흡수시키거나 반죽된 형태로 만들어 유동성 액체를 사용하지 않고 만든 전지이다. 축전지를 2차 전지라고 하는 데 비해 다시 충전하여 사용할 수 없으므로 1차 전지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