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매일 최초 운행 전에 점검하는 것을 말하며, 자동차의 안전성 및 경제성을 높이기 위하여 반드시 운전자가 실시하여야 할 점검이다.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1년이나 몇 년동안 한 번도 자기 스스로 엔진실 점검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사람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운전자는 자동차를 운전할 자격이 없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일상점검은 반드시 생활화 되어야 하며, 그렇게 어렵거나 불편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일상점검을 통해서 고장 부위를 미리 확인하므로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으며, 주행 중 고장으로 인한 불편함을 방지할 수 있다. 일상점검은 차 외부 점검, 엔진실 점검, 차실내 점검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매일 최초 운행을 하기 위하여 자동차로 걸어올 때부터 점검을 시작된다. 다시 말하면 자동차를 향해 걸어가면서 차 외부 상태를 점검하고, 엔진 시동을 건 후 잠시 기다리는 동안에 엔진실을 점검하고, 차실내 에서 각종 등화류 및 계기류를 점검하면 일상점검은 완료되는 것이다.
일상점검은 자동차 관리법규 상 운전자가 반드시 실시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법규로 강제되어 있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점검은 자신의 안전을 위해 중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