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중 사고, 화재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 했을 때 대피하는 장소로 트랙 바깥쪽에 잔디나 흙, 자갈 등으로 안전지대를 확보하는 경우가 많아 그린(green) 또는 더트(dirt)라고도 부르며 에스케이프존(escape zon)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