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C등의 스포츠카 사이드 보디에 공기 흡입을 위해 설치하는 에어 인테이크로 미 항공우주국(NASA)의 전신인 미 항공자문위원회(NACA)에서 처음 사용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2차대전 전에 개발 되었으나 현재 까지도 이보다 나은 방법이 없어 계속 사용되고 있다. NACA가 제시하는 효율이 가장 좋은 덕트의 규격은 덕트의 폭(덕트 뒤쪽의 가장 넓은 부분)을 1로 했을 때, 덕트 전체길이 2.25,입구 0.25,기울기 7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