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을 시작하는 지점을 말하는데 주로 코너에 진입하기전의 브레이킹 지점을 뜻한다. 브레이킹 포인트가 코너에 가까울수록 빠른 속도로 코너를 빠져나가는데 유리하나 너무 늦게 브레이킹을 하면 각도 면에서 손해를 보거나 스핀을 일으킬 수도 있다. 선수들마다 운전습관과 자신의 노하우에 따라 브레이킹 포인트가 다르기도 하다.